사용 방법
-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눌러 넣는다. 이미지 링크 붙여넣기와 연속 번호 주소 일괄 불러오기도 된다.
- 썸네일을 드래그해 순서를 정하고 필요하면 90도씩 회전한다. 실패한 링크는 직접 저장해 파일로 넣는다.
- 페이지 크기(이미지 맞춤 권장·A4 세로·가로), 품질, 파일 이름, 배경색을 정한다.
- PDF 만들기를 누르면 자동 다운로드되고, 같은 화면에서 다시 받을 수도 있다.
이런 때 쓰세요
- 여행 사진·스캔 영수증을 순서대로 모아 한 권의 PDF로 만들 때
- 연재 이미지(001~210.jpg식 연속 주소)를 회차별로 묶어 보관할 때
- 투명 PNG가 많은 자료를 흰 배경 A4로 맞춰 제출할 때
자주 묻는 질문
Q.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A. 파일 방식은 올라가지 않는다.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는다. 단, 링크로 불러오는 경우 이미지 주소가 중계 서비스(images.weserv.nl 등)를 거치므로 외부에 주소가 노출된다. 민감한 자료는 파일로 직접 넣는다.
Q. 링크가 실패해요.
A. 로그인이 필요한 사이트나 외부 불러오기를 막은 사이트(인스타그램 등)는 가져오지 못한다. 이 경우 이미지를 직접 저장한 뒤 파일로 넣으면 된다.
Q. 연속 번호 주소는 어떻게 쓰나요?
A. 앞부분(예: https://…/img/), 시작·끝 번호, 자릿수(001이면 3), 뒷부분(.jpg)을 입력하면 주소를 자동 생성해 최대 2000장까지 불러온다. 번호가 비는 구간은 실패로 표시되니 제외하고 다시 시도한다.
Q. 페이지 크기는 뭘 고르면 되나요?
A. 이미지 맞춤은 여백 없이 원본 비율 그대로 한 페이지씩 만든다. 인쇄·제출용은 A4를 고르면 10mm 여백을 두고 가운데 맞춰 들어간다.
Q. 저작권 있는 이미지를 묶어도 되나요?
A. 본인 자료나 이용 허락을 받은 이미지만 사용한다. 웹툰·방송 화면 등 타인 저작물을 무단으로 수집·배포하면 법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주의사항·한계
- 한 번에 너무 많은 고해상도 이미지를 넣으면 브라우저 메모리가 부족할 수 있다. 긴 변 2000px로 자동 축소되므로 인쇄용 고해상도가 필요하면 원본을 나눠 만든다.
- GIF는 첫 장면만 들어간다. 움직이는 그림을 묶고 싶으면 GIF 변환 도구로 먼저 확인한다.
- 결과 PDF의 글자 선택·복사는 안 된다. 전부 그림 페이지다. 텍스트 추출이 필요하면 텍스트 도구 쪽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