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모드를 고른다: D-day(두 날짜 차이)·N일 후(기준일±N일)·영업일(주말·공휴일 제외).
- 기준일과 목표일(또는 일수)을 입력한다. 달력 UI에서 골라도 된다.
- 영업일 모드에서는 공휴일을 쉼표로 추가 입력한다(예: 2026-10-09).
- 결과가 바로 표시된다. 요일도 함께 나온다.
이런 때 쓰세요
- 시험·결혼·입사까지 남은 날을 셀 때
- 계약서 "30일 후"가 정확히 몇 월 며칠인지 확인할 때
- 발주 리드타임·휴가 복귀일을 영업일 기준으로 잡을 때
자주 묻는 질문
Q. D-day 계산에서 당일은 어떻게 되나요?
A. 같은 날짜면 D-Day, 하루 뒤면 D-1이다. 자정 기준이 아니라 날짜 단위 계산이라 시간은 따지지 않는다.
Q. 영업일에서 공휴일은 자동인가요?
A. 주말(토·일)만 자동 제외되고 공휴일은 직접 입력한다. 매년 바뀌어 자동 반영이 어렵기 때문이다. 대체공휴일도 챙겨 넣는다.
Q. 음력·기념일 계산도 되나요?
A. 안 된다. 양력 날짜 계산만 지원한다. 음력 기념일은 양력으로 환산해 입력한다.
Q. 과거 날짜도 계산되나요?
A. 된다. N에 음수를 넣으면 기준일 이전 날짜가 나온다. D-day도 과거면 D+숫자로 표시된다.
Q. 결과를 저장할 수 있나요?
A. 별도 저장 기능은 없다. 필요하면 결과를 복사하거나 화면을 캡처한다.
주의사항·한계
- 법적 기한(소멸시효·제소기간 등)은 초일·말일 산입 규칙이 따로 있으니 날짜 계산기로 확정하지 말고 전문가에게 확인한다.
- 공휴일 미입력 시 결과가 달라진다. 연휴 낀 계산은 한 번 더 검토한다.
- 브라우저 시간대 기준이라 해외 체류 중이면 하루 어긋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