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이미지 넣기 단계에서 JPG·PNG·WEBP 파일을 여러 장 선택한다. 드래그 앤 드롭도 된다.
- 옵션 단계에서 결과 형식(WebP 권장)·품질·최대 크기·목표 용량을 정한다.
- 변환 실행을 누르면 브라우저에서 한 장씩 변환되며 진행률이 표시된다.
- 완료되면 낱장 저장 또는 ZIP 묶음 다운로드를 고른다.
이런 때 쓰세요
- 블로그·스마트스토어 상품 이미지 용량을 줄여 페이지 속도를 올릴 때
- 디자인 시안을 가볍게 바꿔 메신저·메일로 공유할 때
- 스크린샷 수십 장을 한 번에 WebP로 바꿔 보관할 때
자주 묻는 질문
Q. WebP로 바꾸면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A. 품질 80~85에서는 눈으로 차이를 느끼기 어렵다. 사진은 WebP가 JPG보다 같은 화질에서 용량이 25~35% 작고, 로고·아이콘처럼 색이 단순한 그림은 PNG보다 훨씬 작아진다. 인쇄용 원본은 별도로 보관하고 웹 게시용만 변환하는 것이 좋다.
Q. 한 번에 몇 장까지 변환할 수 있나요?
A. 개수 제한을 두지 않았지만 브라우저 메모리 한계가 있다. 50장 이내는 무난하고, 그 이상은 20~30장씩 나누면 실패 없이 끝난다. 한 장이라도 실패하면 목록에 표시되니 다시 시도하면 된다.
Q. 업로드한 이미지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A. 저장되지 않는다. 변환은 전부 방문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고, 파일이 네트워크로 전송되는 일이 없다. 시안·얼굴 사진처럼 남에게 보이기 꺼린 이미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Q. 목표 용량(MB) 옵션은 어떻게 동작하나요?
A. 지정한 용량을 넘으면 품질을 조금씩 낮춰 다시 압축한다. 목표를 1MB 이하로 잡으면 사진 디테일이 뭉개질 수 있으니, 블로그용은 1~2MB, 썸네일용은 0.5MB 정도가 적당하다.
Q. EXIF(촬영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A. 기본 설정에서는 위치·기기 정보 같은 EXIF를 제거한다. 온라인에 올릴 사진은 위치 정보가 지워지는 편이 안전하다. 원본 그대로가 필요하면 EXIF 보존을 켜면 된다.
주의사항·한계
- 브라우저에서 변환하므로 100MB 넘는 초대형 파일은 실패할 수 있다. 이 경우 사진 앱에서 한 번 줄인 뒤 넣는다.
- 변환 결과는 받자마자 확인한다. 색이 미세하게 달라질 수 있어 인쇄·출판용은 원본을 쓴다.
- 매우 오래된 브라우저(인터넷 익스플로러 등)에서는 WebP 미리보기가 안 보일 수 있다. 크롬·엣지·사파리 최신 버전을 권장한다.